비♥김태희 부부, 일주일 차로 '한남더힐' 각각 한채씩 사들였다



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비(정지훈) 김태희 부부가 각각 고급 아파트 한채씩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.

関連ツイート